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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악의 문제
정의로운 전쟁도 하나님이 인정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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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성경에는 전쟁을 허락하신 순간도, 평화를 명령하신 말씀도 있어서 신학자들도 답이 갈려요.
구약의 전쟁은 하나님의 명령을 따른 특별한 시대의 예외적 사건이었어요.
반면 예수님은 원수까지 사랑하라고 가르치셨죠 (마태복음 5:44).
그래서 많은 그리스도인은 전쟁을 슬픈 최후 수단으로 여기고 평화를 먼저 구해요 (로마서 12:18).
정답을 정하기보다 하나님의 마음을 함께 구하는 것이 더 중요해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마태복음 5:44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박해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라.
개역한글 원문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로마서 12:18
할 수 있다면 여러분은 모든 사람과 평화롭게 지내세요.
개역한글 원문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라
이사야 2:4
사람들이 칼을 쳐서 농기구로 만들고, 나라와 나라가 다시는 전쟁을 배우지 않을 것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지 아니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