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고통과 악의 문제

전쟁 중인 사람들도 하나님이 지켜보시나요?

0명이 봤어요0명이 좋아해요

전쟁 중이라고 해서 하나님의 시선 밖에 있는 건 아니에요.
성경은 하나님이 모든 사람과 모든 순간을 지켜보신다고 말해요.
시편 기자는 어디로 가도 주님의 눈을 벗어날 수 없다고 고백했어요 (시편 139:7-8).

전쟁의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은 가까이 계신 분으로 소개돼요.
마음이 상한 사람 곁에 계신다고 약속하시죠 (시편 34:18).

두려운 상황일수록 이 사실이 큰 위로가 될 거예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139:7-8

내가 주님의 영을 피해 어디로 가겠습니까? 하늘로 올라가도, 땅 끝으로 가도 주님은 거기 계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시편 34:18

하나님은 마음이 상한 사람에게 가까이 계시고, 상심한 사람을 구원해 주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