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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악의 문제
전쟁고아도 하나님이 지켜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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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하나님은 전쟁고아도 빠짐없이 지켜보고 계세요.
성경은 하나님을 고아의 아버지시라고 부릅니다 (시편 68:5).
전쟁 같은 참혹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눈길은 가장 약한 사람에게 먼저 향해요.
버림받은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에도 그분은 가까이 계세요 (시편 34:18).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 그 마음을 하나님께 조용히 꺼내 보여드려도 괜찮아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68:5
하나님은 거룩한 처소에서 고아의 아버지가 되어주시고, 과부를 위해 정의롭게 재판해 주시는 분이에요.
개역한글 원문
그 거룩한 처소에 계신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며 과부의 재판장이시라
시편 34:18
하나님은 마음이 상한 사람에게 가까이 계시고, 상심한 사람을 구원해 주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시편 27:10
내 부모가 나를 버릴지라도 여호와께서는 나를 받아 주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