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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생활

신앙생활하면 성격도 변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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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질문이에요.
신앙생활을 하면 마음 깊은 곳부터 천천히 변화가 일어나요.
성령께서 우리 안에서 사랑과 희락과 화평의 열매를 맺게 하시거든요 (갈라디아서 5:22).

물론 하루아침에 바뀌진 않아요.
조금씩 옛 모습을 벗고 새사람을 입어가는 여정이에요 (에베소서 4:23).

조급해하지 마시고, 함께 그 변화를 살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갈라디아서 5:22

그러나 성령이 맺어 주시는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평안과 오래 참음과 친절과 선함과 신실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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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에베소서 4:23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닮은 참된 의로움과 거룩함으로 지으심 받은 새사람을 입으십시오.

개역한글 원문 ▾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고린도후서 5:17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사람이 됩니다. 옛것은 지나가고, 보세요, 모든 것이 새로워졌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