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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생활

신앙생활이 부담될 땐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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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많이 무거우셨겠어요.
신앙은 잘 해내야 하는 숙제가 아니라, 쉼을 얻는 자리예요.
예수님도 지친 사람에게 먼저 쉬라고 손 내미셨어요 (마태복음 11:28).

부담이 들 땐 모든 걸 다 해내려 하기보다 할 수 있는 작은 한 가지부터 시작해 보세요 (빌립보서 4:13).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누구보다 잘 아세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마태복음 11:28

수고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아, 모두 내게로 오너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겠다.

개역한글 원문 ▾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빌립보서 4:13

내게 힘을 주시는 분 안에서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어요.

개역한글 원문 ▾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시편 55:22

네 짐을 주님께 맡기세요. 그러면 주님이 너를 붙들어 주실 거예요.

개역한글 원문 ▾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라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영히 허락지 아니하시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