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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와 역사

하나님은 바다와 땅을 왜 나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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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하나님은 창조 셋째 날에 물을 한곳으로 모으시고 마른 땅이 드러나게 하셨어요 (창세기 1:9).

이렇게 나누신 건 혼돈을 정리해 생명이 살아갈 자리를 마련하시려는 뜻이었어요.
바다와 땅이 제자리를 찾자 풀과 나무, 사람이 살 터전이 생겼지요 (창세기 1:10).

여기엔 질서로 생명을 품으시려는 마음이 담겨 있어요.
함께 천천히 살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창세기 1:9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하늘 아래 물은 한 곳으로 모이고 마른 땅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개역한글 원문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창세기 1:10

하나님이 땅과 바다라는 이름을 지어 부르시니, 보시기에 좋았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