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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와 역사
하나님은 왜 밤을 만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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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성경의 맨 첫 장에서 하나님은 빛과 어둠을 나누시며 밤을 만드셨어요 (창세기 1:5).
밤은 우리가 쉬고 회복하도록 주신 쉼을 위한 선물이에요.
하나님은 사랑하는 이에게 잠을 주신다고 하셨거든요 (시편 127:2).
어두운 밤조차 그분의 손길 안에 있답니다.
밤이 지나면 반드시 아침이 온다는 것도 큰 위로가 돼요.
함께 천천히 살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창세기 1:5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셨습니다. 저녁이 지나고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었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시편 127:2
하나님은 사랑하시는 사람에게 편안한 잠을 주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너희가 일찌기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시편 74:16
낮도 주님의 것이고 밤도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께서 해와 달을 만들어 두셨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낮도 주의 것이요 밤도 주의 것이라 주께서 빛과 해를 예비하셨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