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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영성

한나는 왜 그렇게 간절히 기도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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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는 아이가 없어서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
남편의 다른 아내가 그 일로 한나를 계속 놀리고 괴롭혔거든요 (사무엘상 1:6).

그래서 한나는 성전에 가서 소리 없이 입술만 움직이며 눈물로 기도했어요.
이는 눈물로 쏟아낸 간절함이었어요, 슬픔을 숨기지 않고 하나님께 그대로 쏟아놓은 거예요 (사무엘상 1:10).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들으셨고 한나에게 사무엘을 주셨어요.
우리도 마음이 아플 때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기도해도 괜찮아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사무엘상 1:6

한나를 미워하던 브닌나는 한나에게 자녀가 없다는 것을 두고 계속 약 올리며 괴롭혔어요

개역한글 원문

여호와께서 그로 성태치 못하게 하시므로 그 대적 브닌나가 그를 심히 격동하여 번민케 하더라

사무엘상 1:10

한나는 마음이 너무 괴로워서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며 한참을 울었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한나가 마음이 괴로와서 여호와께 기도하고 통곡하며

사무엘상 1:11

한나는 아들을 주시면 평생 하나님께 바치겠다고 서원하며 간절히 기도했어요

개역한글 원문

서원하여 가로되 만군의 여호와여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아보시고 나를 생각하시고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사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 삭도를 그 머리에 대지 아니하겠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