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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악의 문제
억울한 재판을 받아도 정의가 세워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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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재판을 받으면 마치 세상에 정의가 없는 것처럼 느껴져요.
그런데 성경은 사람의 법정이 이야기의 끝이 아니라고 말해줘요.
예수님도 죄가 없으셨지만 억울하게 재판받고 십자가에 달리셨어요.
그럼에도 하나님은 억울함을 외면하지 않고 결국 정의를 세우시는 분이세요 (시편 9:8).
로마서는 원수 갚는 일을 하나님께 맡기라고 말해요 (로마서 12:19).
지금 당장 안 보여도 하나님의 때에 반드시 바로잡히니, 같이 소망을 붙잡아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9:8
하나님은 온 세상을 공의로 심판하시고, 모든 사람을 정직하게 판단하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공의로 세계를 심판하심이여 정직으로 만민에게 판단을 행하시리로다
로마서 12:19
사랑하는 여러분, 스스로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심판에 맡기세요. 성경에 '원수 갚는 것은 내게 있으니 내가 갚겠다'고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