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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이후의 세계
죽음이 두려운 건 믿음이 약해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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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두렵다고 해서 믿음이 약한 것은 아니에요.
예수님도 겟세마네에서 죽음을 앞두고 심히 괴로워하며 기도하셨어요 (마태복음 26:38).
두려움은 믿음의 반대가 아니라 인간이라면 누구나 느끼는 자연스러운 감정이에요.
중요한 건 두려움을 안고 나아가는 것이에요 (시편 23:4).
그 마음 그대로 하나님 앞에 가져가 봐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마태복음 26:38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내 마음이 너무 괴로워 죽을 것만 같다. 너희는 여기 남아서 나와 함께 깨어 있어라.'
개역한글 원문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시편 23:4
내가 어두운 죽음의 골짜기를 지나가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주님이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이다
개역한글 원문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요한복음 14:27
내가 너희에게 평안을 남겨준다. 내 평안을 너희에게 주는 것이니, 세상이 주는 것과는 다르다. 그러니 마음에 근심하지도, 두려워하지도 말아라.
개역한글 원문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