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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영성
기도가 넋두리처럼 느껴져도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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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전혀 괜찮아요.
기도는 형식을 갖춘 말이 아니라 솔직한 마음을 쏟아내는 대화예요 (시편 62:8).
시편에는 슬픔과 억울함, 불평까지 솔직하게 쏟아낸 기도들이 가득해요.
하나님은 꾸며낸 말보다 있는 그대로의 마음을 원하세요 (빌립보서 4:6).
넋두리처럼 느껴진다면 오히려 진짜 기도를 하고 있다는 뜻일 수 있어요.
편하게 마음을 털어놓아 보세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62:8
언제든지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솔직히 쏟아놓으세요.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백성들아 시시로 저를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셀라)
빌립보서 4: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기도할 때마다 감사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구하세요.
개역한글 원문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