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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악의 문제

가해자가 벌 안 받아도 하나님은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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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세상에서 가해자가 벌을 받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순간이 정말 많아요.

하지만 하나님은 사람 눈에 보이지 않는 것까지 다 알고 계세요.
성경은 하나님의 정의는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말해요 (로마서 12:19).

시편 기자도 악인이 잘되는 것 같아 힘들어했지만, 결국 하나님의 때가 있음을 깨달았어요 (시편 73:17).
그러니 억울한 마음을 솔직히 하나님께 털어놓아도 괜찮아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로마서 12:19

사랑하는 여러분, 스스로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심판에 맡기세요. 성경에 '원수 갚는 것은 내게 있으니 내가 갚겠다'고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시편 73:17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가서야 비로소 악인의 결국이 어떠한지를 깨달았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저희 결국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잠언 15:3

하나님의 눈은 어디서나 악한 사람과 선한 사람을 다 지켜보고 계세요.

개역한글 원문

여호와의 눈은 어디서든지 악인과 선인을 감찰하시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