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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삼손은 왜 실패한 삶을 살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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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손은 태어날 때부터 하나님께 구별된 나실인이었어요.
하지만 그는 자기 힘과 매력을 마음대로 쓰며 살았습니다.
들릴라에게 반복해서 속아 넘어간 것도 눈앞의 욕망을 이기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성경은 마음을 다스리지 못한 것이 그의 진짜 약점이었다고 말해줘요 (잠언 25:28).
결국 힘을 잃고 나서야 하나님을 다시 찾았습니다.
삼손의 이야기는 타고난 재능보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 중요하다는 걸 보여줘요 (사사기 16:20).
같이 천천히 살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사사기 13:5
이 아이는 태어날 때부터 하나님께 바쳐진 나실인이 될 것이며, 이스라엘을 블레셋의 손에서 구원하기 시작할 사람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머리에 삭도를 대지 말라 이 아이는 태에서 나옴으로부터 하나님께 바치운 나실인이 됨이라 그가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시작하리라
사사기 16:20
들릴라가 '삼손, 블레셋 사람들이 당신을 잡으러 왔어요!'라고 외쳤어요. 삼손은 잠에서 깨어 '전처럼 나가서 몸을 떨쳐야지' 생각했지만, 여호와께서 이미 그를 떠나신 줄은 몰랐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들릴라가 가로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미쳤느니라 하니 삼손이 잠을 깨며 이르기를 내가 전과 같이 나가서 몸을 떨치리라 하여도 여호와께서 이미 자기를 떠나신 줄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잠언 25:28
자기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는 사람은 성벽이 무너져 방비 없는 성과 같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 같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