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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악의 문제
지친 병간호 가족도 하나님이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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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병간호, 정말 힘드시죠.
하나님은 그 지침까지도 다 알고 계세요.
성경은 하나님을 우리의 눈물을 병에 담으시는 분으로 표현해요 (시편 56:8).
이는 눈물까지 기억하시는 마음을 보여줘요.
지치고 힘없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새 힘을 주겠다고 약속하셨어요 (이사야 40:29).
혼자가 아니에요.
같이 이 마음을 하나님께 가져가 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56:8
나의 방황을 주께서 다 세어 아시고, 내 눈물을 주의 병에 담아 기억해 주세요.
개역한글 원문
나의 유리함을 주께서 계수하셨으니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이것이 주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나이까
이사야 40:29
지친 사람에게 새 힘을 주시고, 약한 사람에게 능력을 더해 주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