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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악의 문제
실연을 당해도 하나님이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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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많이 아프셨겠어요.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의 슬픔을 하나도 놓치지 않으신다고 말해요.
흘린 눈물까지 다 기억하실 만큼 우리를 깊이 아시는 분이에요 (시편 56:8).
특히 마음이 상한 사람에게 더 가까이 다가오신다고 해요.
실연의 아픔도 결코 혼자 견디는 게 아니에요 (시편 34:18).
지금 느끼는 감정을 그대로 가지고 나와도 괜찮아요.
함께 천천히 살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56:8
주님은 제가 방황하며 흘린 눈물을 다 헤아리셨습니다. 제 눈물을 주님의 병에 담아 주시고, 주님의 책에 적어 두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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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리함을 주께서 계수하셨으니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이것이 주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나이까
시편 34:18
주님은 마음이 상한 사람 가까이에 계시고, 영혼이 짓밟힌 사람을 구원해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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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마태복음 10:30
여러분의 머리카락까지도 하나님은 하나하나 다 세어 알고 계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