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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생활

고아와 과부는 지금도 돌봐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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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금도 여전히 돌봐야 해요.
성경은 고아와 과부를 돌보는 것을 살아있는 신앙의 증거로 여겨요 (야고보서 1:27).

구약에서도 하나님은 스스로를 고아의 아버지, 과부의 재판장이라 부르셨어요 (시편 68:5).
이는 힘없는 이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보여줘요.

오늘날에는 형편이 어려운 이웃, 돌봄이 필요한 사람들로 넓혀 생각할 수 있어요.
같이 주변을 돌아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야고보서 1:27

하나님이 보시기에 순수하고 흠 없는 신앙은 어려움에 처한 고아와 과부를 돌보고, 세상에 물들지 않게 자신을 지키는 것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아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이것이니라

시편 68:5

하나님은 거룩한 처소에서 고아의 아버지가 되어주시고, 과부를 위해 정의롭게 재판해 주시는 분이에요.

개역한글 원문

그 거룩한 처소에 계신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며 과부의 재판장이시라

신명기 10:18

하나님은 고아와 과부의 억울함을 풀어 주시고, 나그네를 사랑하셔서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채워 주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신원하시며 나그네를 사랑하사 그에게 식물과 의복을 주시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