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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삼위일체

하나님이 정말 나를 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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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마음에 와닿는 질문이에요.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를 태어나기 전부터 아셨다고 말해요 (예레미야 1:5).

시편 기자는 앉고 일어서는 것까지 다 아신다고 고백해요 (시편 139:2).
머리카락 수까지 세시는 분이에요.

그분께 당신은 수많은 사람 중 하나가 아니라 이름으로 불리는 한 사람이에요.
오늘 그 시선을 함께 느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예레미야 1:5

내가 너를 어머니 뱃속에 짓기도 전부터 너를 알았고, 네가 태어나기 전에 너를 거룩하게 구별해 두었다.

개역한글 원문 ▾

내가 너를 복중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태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구별하였고 너를 열방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시편 139:2

주님은 내가 앉고 일어서는 것을 다 아시며, 멀리서도 내 생각을 헤아리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洞燭)하시오며

누가복음 12:7

너희 머리카락까지도 다 세신 바 되었으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훨씬 귀하다.

개역한글 원문 ▾

너희에게는 오히려 머리털까지도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