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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이후의 세계

죽기 전 유언으로 신앙을 남겨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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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럼요.
믿음을 나누는 데는 특별한 순서나 자격이 필요하지 않아요.
사랑하는 이들에게 마지막으로 전하는 신앙 고백은 그 자체로 큰 선물이 될 수 있어요.

여호수아는 죽기 전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을 섬기기로 결단하라고 당부했어요 (여호수아 24:15).
다윗도 마지막 순간까지 아들에게 신앙의 유산을 전했답니다 (열왕기상 2:2-3).

글이든 말이든, 진심이 담긴 한마디면 충분해요.
함께 천천히 생각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여호수아 24:15

오늘 누구를 섬길지 선택하십시오.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열조가 강 저편에서 섬기던 신이든지 혹 너희의 거하는 땅 아모리 사람의 신이든지 너희 섬길 자를 오늘날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열왕기상 2:2-3

나는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을 가니, 너는 강하고 대장부가 되어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고 그 길로 행하라.

개역한글 원문

내가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의 가는 길로 가게 되었노니 너는 힘써 대장부가 되고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릇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지라

시편 71:18

하나님이여, 늙어 백발이 될 때에도 나를 버리지 마시고, 내가 다음 세대에게 주의 능력을 전하게 하소서.

개역한글 원문

하나님이여 내가 늙어 백수가 될 때에도 나를 버리지 마시며 내가 주의 힘을 후대에 전하고 주의 능을 장래 모든 사람에게 전하기까지 나를 버리지 마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