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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이후의 세계
죽은 뒤에도 신앙이 자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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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성경은 이 땅에서의 삶이 믿음을 선택하고 자라가는 시간이라고 말해요.
죽음 이후에는 믿음이 온전한 봄으로 바뀌는 순간을 맞이하게 돼요 (고린도전서 13:12).
히브리서는 사람이 한 번 죽는 것과 그 후에 심판이 있다고 말합니다 (히브리서 9:27).
그래서 지금 이 순간의 믿음과 관계가 정말 소중해요.
너무 걱정하지 말고 오늘 하루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것부터 시작해요.
같이 천천히 걸어가요.
관련 성경 구절
고린도전서 13:12
지금은 거울로 보듯 희미하게 보지만,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듯 온전히 알게 될 것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히브리서 9:27
사람은 누구나 한 번 죽고, 그 후에는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개역한글 원문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빌립보서 1:6
여러분 안에서 선한 일을 시작하신 하나님이 그 일을 끝까지 이루어 가실 것을 우리는 확신합니다.
개역한글 원문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