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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영성

답답한 마음을 기도로 쏟아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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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럼요.
하나님은 우리의 솔직한 마음까지 받아주시는 분이세요.
시편 기자들도 슬픔과 분노, 답답함을 그대로 쏟아냈어요 (시편 62:8).

꾸미지 않은 진심이 오히려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는 길이 될 수 있어요.
억지로 감사한 척, 괜찮은 척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주님은 지친 마음을 다 아시고 안아주고 싶어 하세요 (마태복음 11:28).
같이 천천히 마음을 쏟아내는 기도를 시작해봐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62:8

언제든지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솔직히 쏟아놓으세요.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백성들아 시시로 저를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셀라)

마태복음 11:28

지치고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아, 다 내게로 오너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해주겠다.

개역한글 원문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빌립보서 4: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기도할 때마다 감사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구하세요.

개역한글 원문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답답한 마음을 기도로 쏟아내도 되나요? | 믿음의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