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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삼위일체

하나님은 기도하지 않아도 제 마음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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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아요.
하나님은 우리가 말하기도 전에 이미 우리 마음을 알고 계세요.
다윗은 주께서 말하기 전에 이미 다 아신다고 고백했어요 (시편 139:4).

그렇다고 기도가 필요 없는 건 아니에요.
기도는 하나님이 몰라서 듣는 게 아니라, 우리가 마음을 열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이에요.

혼자라고 느껴질 때도 하나님은 이미 당신 곁에서 마음을 알고 계세요.
그 사랑 안에서 편하게 기도해보세요 (마태복음 6:8).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139:4

제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주님은 이미 다 알고 계셔요.

개역한글 원문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마태복음 6:8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구하기도 전에, 너희에게 필요한 것을 이미 알고 계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그러므로 저희를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