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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악의 문제
억울한 오해를 받을 때 어떻게 견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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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오해는 정말 마음이 아프죠.
설명해도 믿어주지 않을 때 답답함이 밀려와요.
예수님도 죄 없이 고발당하고 오해받으셨어요.
그럼에도 끝까지 하나님께 판단을 맡기셨죠 (베드로전서 2:23).
이는 억울함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진짜 힘이라는 뜻이에요.
당장 억울함이 풀리지 않아도 하나님은 마음의 진실을 알고 계세요 (시편 37:6).
조급해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베드로전서 2:23
예수님은 모욕을 당하셨지만 맞받아 욕하지 않으셨고, 고난을 받으셨지만 위협하지 않으셨습니다.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셨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욕을 받으시되 대신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받으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자에게 부탁하시며
시편 37:6
하나님이 네 의로움을 빛처럼, 네 공정함을 한낮의 태양처럼 밝히 드러내실 거예요.
개역한글 원문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로마서 12:19
사랑하는 여러분, 스스로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심판에 맡기세요. 성경에 '원수 갚는 것은 내게 있으니 내가 갚겠다'고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