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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이후의 세계
천국에서는 서로 말이 통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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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천국에서 정확히 어떤 언어를 쓰는지 성경이 자세히 알려주진 않아요.
하지만 요한계시록은 모든 민족과 언어 출신 사람들이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는 장면을 보여줘요 (요한계시록 7:9).
이는 언어의 장벽이 사라진 완전한 소통을 암시한다고 볼 수 있어요.
고린도전서는 지금은 부분적으로 알지만 그때는 얼굴을 마주하듯 온전히 알게 된다고 말해요 (고린도전서 13:12).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요한계시록 7:9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언어에서 온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보좌와 어린양 앞에 서 있었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고린도전서 13:12
지금은 거울로 보듯 희미하게 보지만,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듯 온전히 알게 될 것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