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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이후의 세계
천국에서는 외롭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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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성경은 천국을 혼자 지내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과 늘 함께하는 곳으로 그려요 (요한계시록 21:3).
그곳에는 더 이상 눈물도 이별도 없고, 사랑하는 이들과 온전히 연결된 기쁨이 가득하대요 (요한계시록 21:4).
하나님이 친히 우리 곁에 계시니 외로움이 들어설 자리가 없답니다.
천국의 따뜻함이 어떤 모습일지,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요한계시록 21:3
보세요, 이제 하나님께서 사람들과 함께 계십니다. 그분이 우리와 함께 거하시고, 우리는 그분의 백성이 되며 하나님이 친히 우리 곁에 계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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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요한계시록 21:4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거예요. 다시는 죽음도, 슬픔도, 울부짖음도, 고통도 없을 거예요. 이전의 것들이 모두 사라졌기 때문이에요.
개역한글 원문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시편 16:11
주님께서 생명의 길을 보여 주시니, 주님 앞에는 기쁨이 가득하고 주님 곁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어요.
개역한글 원문 ▾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