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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영성
기도문을 미리 써서 읽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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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얼마든지 괜찮아요.
기도는 정해진 형식이 아니라 마음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거예요 (시편 62:8).
말이 서툴러도 미리 적어두면 생각이 흐트러지지 않고 더 진솔하게 표현할 수 있어요.
예수님도 제자들에게 기도의 본이 되는 말씀을 가르쳐 주셨어요 (마태복음 6:9).
형식보다 중요한 건 진심이에요.
글로 쓰든 즉흥으로 하든 하나님은 우리 마음을 보고 계세요.
같이 천천히 기도를 연습해봐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62:8
언제든지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솔직히 쏟아놓으세요.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백성들아 시시로 저를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셀라)
마태복음 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그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기를 원합니다.'
개역한글 원문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