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고통과 악의 문제

가정불화 속에서도 하나님을 믿을 수 있나요?

0명이 봤어요0명이 좋아해요

가정 안에서 다툼과 갈등을 겪으면 하나님이 정말 계신지 의심이 들 수 있어요.
그런 마음은 아주 자연스러운 거예요.

성경은 완벽한 가정이 아니라 깨어진 관계 속에서도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보여줘요.
하나님은 마음이 상한 사람에게 가까이 다가오세요 (시편 34:18).
힘든 순간에도 그분은 우리를 굳세게 붙드십니다 (이사야 41:10).

가정불화가 믿음을 흔들 수는 있지만 믿음을 끝낼 이유는 아니에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34:18

하나님은 마음이 상한 사람에게 가까이 계시고, 상심한 사람을 구원해 주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이사야 41:10

두려워하지 마세요, 내가 너와 함께 있습니다. 놀라지 마세요, 나는 당신의 하나님입니다. 내가 당신을 강하게 하고 도와주며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붙들어 주겠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시편 55:22

네 짐을 하나님께 맡기세요. 그분이 너를 붙들어 주시고, 흔들리지 않게 지켜주실 거예요.

개역한글 원문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라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영히 허락지 아니하시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