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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구원

예수님도 친한 친구가 있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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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예수님께도 마음을 나누는 가까운 벗들이 있었어요.
나사로와 마르다, 마리아의 집에 자주 머무셨지요 (요한복음 11:5).

나사로가 세상을 떠났을 때는 함께 눈물 흘리실 만큼 깊이 사랑하셨어요 (요한복음 11:35).
또 제자들을 향해 "너희를 친구라 부른다"라고 하셨는데, 이는 종이 아닌 벗으로 대하신 마음이에요.

예수님은 지금 우리와도 그런 친구가 되길 원하세요.
함께 천천히 살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요한복음 11:5

예수님은 마르다와 그 동생 마리아, 그리고 나사로를 사랑하셨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예수께서 본래 마르다와 그 동생과 나사로를 사랑하시더니

요한복음 11:35

예수님께서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요한복음 15:15

이제부터 나는 너희를 종이라 부르지 않고 친구라 부르겠습니다. 내가 아버지께 들은 모든 것을 너희에게 알려 주었기 때문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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