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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영성
기도에 정해진 형식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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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기도는 정해진 틀보다 하나님과 나누는 솔직한 대화에 더 가까워요.
예수님도 화려한 말이 아니라 진심을 보라고 하셨어요 (마태복음 6:7).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가 있긴 하지만, 이는 외울 공식이 아니라 길잡이예요 (마태복음 6:9).
감사든 부탁이든 고백이든 편하게 말씀드리면 돼요.
그러니 형식에 너무 매이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같이 천천히 시작해 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마태복음 6:7
기도할 때 빈말을 길게 되풀이하지 마세요. 말을 많이 해야 들어주실 거라 여기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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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저희는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
마태복음 6:9
그러니 이렇게 기도하세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높임받으시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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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빌립보서 4:6
아무것도 걱정하지 말고, 모든 일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필요한 것을 하나님께 솔직히 아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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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