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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삼위일체
하나님은 왜 두렵게 느껴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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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마음 충분히 이해돼요.
크고 거룩하신 분 앞에서 우리는 작게 느껴지곤 해요.
성경은 두 가지를 구별해요.
벌 받을까 봐 떠는 두려움은 그리스도 안에서 사라져요 (요한일서 4:18).
하지만 거룩하신 분 앞에 서는 깊은 경외는 남아요.
그 경외는 사랑과 함께 자라는 마음이에요 (시편 111:10).
좋은 목자이신 분을 함께 천천히 알아가요 (시편 23:1).
관련 성경 구절
요한일서 4:18
사랑 안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몰아냅니다. 두려움은 형벌과 관련이 있으므로, 두려워하는 사람은 아직 사랑 안에서 온전해지지 못한 것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시편 111: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입니다. 그 말씀을 지키는 사람은 참된 깨달음을 얻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여호와를 경외함이 곧 지혜의 근본이라 그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좋은 지각이 있나니 여호와를 찬송함이 영원히 있으리로다
시편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이시니, 내게 부족한 것이 없어요.
개역한글 원문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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