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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영성

기도해 준다고 해놓고 잊으면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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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 겪는 일이니 너무 자책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잊었다는 걸 알았다면 지금 바로 짧게라도 기도하면 돼요.
기도는 시간보다 마음을 드리는 일이에요.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우리가 부족한 부분까지 도와주세요 (로마서 8:26).
부탁받은 그 자리에서 바로 기도하거나 메모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친구의 짐을 함께 지는 마음이 가장 중요해요 (갈라디아서 6:2).
같이 천천히 연습해 봐요.

관련 성경 구절

로마서 8:26

이처럼 성령님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세요.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알지 못하지만, 성령님이 말로 다 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친히 간구하세요.

개역한글 원문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갈라디아서 6:2

서로 짐을 나누어 지세요. 그렇게 하면 그리스도의 법을 이루게 됩니다.

개역한글 원문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17

쉬지 말고 기도하십시오.

개역한글 원문

쉬지 말고 기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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