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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악의 문제

악인이 잘 사는 건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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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이 잘 사는 걸 보면 억울하고, 신앙이 흔들리기도 하죠.
성경의 시편 73편을 쓴 아삽도 바로 이 질문으로 괴로워했어요.

아삽은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가서야 깨달음을 얻었어요.
이 땅에서의 번영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요.
하나님은 모든 것을 보시며, 때가 되면 공의롭게 심판하십니다.

그러니 '저 사람은 왜 잘 될까?'보다 "하나님과 나의 관계"에 집중해 보세요.
시편 37편도 함께 읽어보면 큰 위로가 될 거예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73:17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갔을 때에야, 나는 그들이 결국 어떻게 될지를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저희 결국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시편 37:1

악을 행하는 자들을 보며 속상해하지 마세요. 불의한 자들을 부러워하지도 마세요.

개역한글 원문 ▾

행악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를 투기하지 말지어다

로마서 2:4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당신을 회개로 이끄신다는 것을 알지 못하십니까? 그분의 자비와 오래 참으심을 가볍게 여기지 마세요.

개역한글 원문 ▾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케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의 풍성함을 멸시하느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