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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삼위일체

하나님은 제 표정만 봐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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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하나님은 표정뿐 아니라 마음속까지 다 아세요.
시편 기자는 하나님이 우리의 앉고 일어섬과 생각까지 다 아신다고 고백해요 (시편 139:2).

사람은 겉모습을 보지만 하나님은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분이에요 (사무엘상 16:7).
그래서 억지로 표정을 숨기지 않아도 괜찮아요.

오히려 있는 그대로의 마음을 하나님께 보여드려도 돼요.
그분은 이미 다 아시고도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시니까요.
같이 그 사랑을 하나씩 알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139:2

주께서 제가 앉고 일어서는 것을 아시고, 멀리서도 제 생각을 다 헤아리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洞燭)하시오며

사무엘상 16:7

사람은 겉모습을 보지만 하나님은 마음의 중심을 보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마태복음 6:8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구하기도 전에, 너희에게 필요한 것을 이미 알고 계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그러므로 저희를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