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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구원

구원받으면 성격도 자연히 착해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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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구원은 순간에 일어나지만 성품 변화는 평생 이어지는 과정이에요.
이는 단번의 완성이 아니라 자라가는 여정이에요 (빌립보서 1:6).

성령님이 우리 안에서 일하시지만, 옛 습관이 하루아침에 사라지진 않아요.
때로는 여전히 화도 나고 실수도 해요, 그것도 자연스러운 과정이에요 (갈라디아서 5:22-23).

중요한 건 완벽함이 아니라 방향이에요, 조금씩 그분을 닮아가면 돼요.
같이 천천히 걸어가요.

관련 성경 구절

빌립보서 1:6

여러분 안에서 선한 일을 시작하신 하나님이 그 일을 끝까지 이루어 가실 것을 우리는 확신합니다.

개역한글 원문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갈라디아서 5:22-23

성령의 열매는 사랑, 기쁨, 평안, 인내, 자비, 선함, 신실함, 온유, 절제예요.

개역한글 원문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고린도후서 3:18

우리는 거울을 보듯 주님을 바라보며 점점 그분의 모습을 닮아가요.

개역한글 원문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저와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