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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삼위일체
하나님은 왜 '스스로 있는 자'라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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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깊은 질문이에요.
하나님은 모세에게 "나는 스스로 있는 자"라 말씀하셨어요 (출애굽기 3:14).
이는 하나님이 그 무엇에도 기대지 않는 스스로 존재하시는 분이라는 뜻이에요.
세상 모든 것은 무언가에 기대어 있지만, 하나님은 처음부터 그냥 계셨던 분이세요.
그래서 이 이름은 "내가 너와 함께 있다"는 약속이기도 해요.
늘 함께하시는 이 이름이 오늘 우리에게 힘이 됩니다 (히브리서 13:8).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출애굽기 3:14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다. 너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보내셨다고 전하여라.'
개역한글 원문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출애굽기 3:12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겠다.
개역한글 원문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정녕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히브리서 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함없이 한결같으신 분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