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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구원
예수님은 왜 목수로 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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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예수님은 서른 살까지 아버지 요셉에게 배운 목수 일을 하며 평범한 삶을 사셨어요 (마가복음 6:3).
이는 예수님이 평범한 삶 속의 존귀함을 보여주시기 위함이에요.
하나님이신 분이 낮은 자리로 내려오셔서 우리의 일상과 수고까지 함께하신 거예요 (빌립보서 2:7).
그래서 우리가 오늘 하는 평범한 일도 하나님 앞에서 귀한 의미를 가질 수 있어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마가복음 6:3
이 사람은 마리아의 아들이며 목수가 아니냐고 사람들이 물으며 예수님을 배척했다.
개역한글 원문
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빌립보서 2:7
예수님은 스스로를 낮추셔서 종의 모습으로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 되셨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