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은 왜 항상 조용히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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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성령님은 조용히 계신 게 아니라, 기록된 말씀을 통해 늘 말씀하고 계세요.
성경으로 예수님을 보여 주시고, 우리 마음을 열어 깨닫게 하세요 (요한복음 16:13-14).
성령님은 우리 기분에 끌려다니는 조력자가 아니라, 우리를 새롭게 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이끄시는 분이에요 (로마서 8:14-16).
그 조용함은 말씀 안에서 일하시는 방식이에요.
오늘 성경 한 장을 같이 펼쳐 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로마서 8:14-16
하나님의 성령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여러분이 받은 것은 다시 두려움에 빠뜨리는 종의 영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시는 영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바로 그 성령께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우리 마음에 확인시켜 주십니다.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요한복음 16:13-14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실 것이다. 그분은 자기 마음대로 말하지 않고 들으신 것을 말씀하시며 앞으로 일어날 일도 알려 주실 것이다. 그분은 내 것을 받아 너희에게 알려 주심으로 나를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에베소서 1:13
여러분도 진리의 말씀, 곧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리스도를 믿었을 때, 약속하신 성령으로 인 치심을 받았습니다.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