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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다윗은 죄짓고도 왜 사랑받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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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질문이에요.
다윗은 간음과 살인이라는 큰 죄를 지었지만, 선지자 나단의 책망 앞에서 변명하지 않고 자기 죄를 그대로 인정하며 무너졌어요.
시편 51편은 그때 그가 흘린 눈물의 기록이에요.

하나님이 사랑하신 건 그의 완벽함이 아니라 돌이키는 마음, 깨어진 심령이었어요.
죄의 결과로 큰 고통도 겪었지만, 그는 끝까지 하나님을 붙들었지요.

우리도 넘어질 수 있어요.
중요한 건 그 자리에서 정직하게 돌아서는 것이에요.
함께 시편 51편을 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51:17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니,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않으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

하나님의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하시리이다

사도행전 13:22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났으니, 그는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

개역한글 원문 ▾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시편 32:5

내가 내 죄를 숨기지 않고 주께 아뢰며 내 허물을 감추지 아니하였더니, 주께서 내 죄악을 사하여 주셨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의 악을 사하셨나이다 (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