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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악의 문제
치매 부모님 돌보다 지칠 땐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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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은 사랑이지만 동시에 큰 소진이에요.
지치는 게 믿음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사람이기 때문이에요.
주님은 지친 이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쉼을 약속하신 분이에요 (마태복음 11:28).
잠시 숨 돌리는 시간을 스스로에게 허락해도 괜찮아요.
혼자 다 짊어지려 하지 말고 가족이나 교회 공동체에 짐을 나눠보세요 (갈라디아서 6:2).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마태복음 11:28
지치고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아, 다 내게로 오너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해주겠다.
개역한글 원문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갈라디아서 6:2
서로의 짐을 나눠 지십시오. 그러면 그리스도께서 원하시는 사랑의 법을 이루게 됩니다.
개역한글 원문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