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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이후의 세계

부활한 몸은 지금과 똑같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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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부활한 몸은 지금 몸과 완전히 같지도, 완전히 다르지도 않아요.

바울은 이를 씨앗에 비유해요.
씨가 썩어야 새싹이 나듯, 우리 몸도 썩을 것으로 심겼다가 썩지 않을 몸으로 다시 살아나요 (고린도전서 15:42).

부활하신 예수님은 제자들이 알아볼 수 있었지만, 닫힌 문도 통과하는 새로운 몸이셨어요.
우리도 그분처럼 변화될 거예요 (빌립보서 3:21).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고린도전서 15:42

죽은 사람의 부활도 이와 같아요. 썩을 몸으로 심지만 썩지 않을 몸으로 다시 살아납니다.

개역한글 원문

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며

빌립보서 3:21

그분은 모든 것을 다스리실 수 있는 능력으로, 우리의 낮고 약한 몸을 자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이 변화시키실 거예요.

개역한글 원문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

고린도전서 15:44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납니다. 육의 몸이 있으면 신령한 몸도 있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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