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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삼위일체

하나님은 바쁘셔서 나를 잊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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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하나님은 우리를 잊으실 만큼 바쁘신 분이 아니에요.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 머리카락까지 다 세고 계신다고 말해요 (마태복음 10:30).

오히려 하나님은 손바닥에 우리 이름을 새겨 두셨다고 하세요 (이사야 49:16).
이건 결코 잊지 않으시겠다는 약속이에요.

혹시 잊혀진 것 같은 날이 있다면, 그 마음도 솔직히 들려드려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마태복음 10:30

여러분의 머리카락까지도 하나님은 하나하나 다 세어 알고 계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이사야 49:16

보아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겨 두었으니, 네 모습이 늘 내 앞에 있다.

개역한글 원문 ▾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