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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이후의 세계
심판을 받기 전까지는 어디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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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심판 사이의 시간을 성경에서는 '중간 상태'라고 불러요.
성경은 믿는 사람이 세상을 떠나면 주님 곁에 머물게 된다고 말해요 (빌립보서 1:23).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옆 사람에게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라고 하셨어요 (누가복음 23:43).
죽음 이후에도 하나님의 품 안에서 평안히 쉬는 시간이 있다는 거예요.
심판의 날이 오기 전까지, 하나님 안에서 안전히 보호받는다는 사실이 큰 위로가 돼요.
함께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빌립보서 1:23
저는 이 둘 사이에서 고민이 됩니다. 이 세상을 떠나 그리스도와 함께 있고 싶은 마음이 더 간절하지만
개역한글 원문
내가 그 두 사이에 끼였으니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욕망을 가진 이것이 더욱 좋으나
누가복음 23:43
예수님이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네게 말한다,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
개역한글 원문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고린도후서 5:8
우리는 담대하게 말합니다. 차라리 이 몸을 떠나 주님과 함께 있는 것을 더 원합니다.
개역한글 원문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