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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생활

직장 동료가 신앙을 비웃으면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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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의 웃음 앞에서 작아지는 마음, 충분히 이해돼요.
예수님도 조롱을 받으셨고, 그 길을 먼저 걸어가셨어요 (베드로전서 2:23).

맞서 싸우거나 억지로 설득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말보다 오래 남는 건 태도예요 (베드로전서 3:15-16).
조용히 맡기고 기다리는 것도 믿음이에요.

당장 변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베드로전서 2:23

그분은 욕을 들으셔도 되받아 욕하지 않으셨고, 고통을 당하셔도 위협하지 않으시고, 공의롭게 심판하시는 하나님께 자신을 맡기셨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욕을 받으시되 대신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받으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자에게 부탁하시며

베드로전서 3:15

마음속으로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모시고, 여러분이 품은 소망에 대해 묻는 사람에게 언제든지 대답할 수 있도록 준비하되, 온유함과 존중하는 마음으로 하십시오.

개역한글 원문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예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마태복음 5:11

나 때문에 사람들이 너희를 모욕하고 괴롭히며 거짓으로 온갖 나쁜 말을 할 때, 너희는 복이 있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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