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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와 역사
셋째 날 식물이 태양 없이 자랐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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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창세기 1장은 셋째 날 땅과 식물을, 넷째 날 해와 달과 별을 만드셨다고 해요.
그런데 첫째 날에 이미 빛이 있었다는 걸 기억하면 좋아요 (창세기 1:3).
즉 태양이 없어도 하나님이 주신 빛으로 식물이 자랄 수 있었던 거예요.
넷째 날 해와 달은 계절과 날을 구분하는 표징으로 주어졌어요 (창세기 1:14).
과학적 순서보다 하나님의 질서와 목적에 집중하면 더 풍성해져요.
함께 천천히 살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창세기 1:3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생겼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창세기 1:14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에 빛나는 것들을 두어 낮과 밤을 구분하고 계절과 날짜와 해를 정하는 표시로 삼으라 하셨어요.
개역한글 원문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창세기 1:16
하나님은 큰 빛인 해로 낮을, 작은 빛인 달로 밤을 다스리게 하시고 별들도 함께 만드셨어요.
개역한글 원문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