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기도와 영성
묵상할 때 상상력을 써도 되나요?
1명이 봤어요0명이 좋아해요
좋은 질문이에요.
묵상은 글자만 읽는 게 아니라 말씀 속 장면을 마음으로 그려보는 과정이기도 해요.
그래서 상상력은 방해물이 아니라 말씀을 생생히 느끼게 하는 통로가 될 수 있어요 (시편 1:2).
다만 상상이 본문의 뜻을 벗어나지 않도록, 그 장면 속에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에 집중해보세요.
바울도 선하고 아름다운 것을 깊이 생각하라고 권했어요 (빌립보서 4:8).
두려워하지 말고 오늘 말씀 한 장면을 천천히 그려보세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1:2
오직 주님의 말씀을 즐거워하며 밤낮으로 그 말씀을 묵상하는도다
개역한글 원문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빌립보서 4:8
형제자매 여러분, 무엇이든 참되고 경건하며 옳고 정결하며 사랑스럽고 칭찬받을 만한 것들을 깊이 생각하십시오
개역한글 원문
종말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할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할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여호수아 1:8
이 말씀을 늘 마음에 두고 밤낮으로 묵상하며 그대로 살아가면, 네가 하는 일이 형통할 거야.
개역한글 원문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