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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생활

고사 지낸 떡을 먹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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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성경은 우상이 사실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해요 (고린도전서 8:4).
그래서 떡 자체가 우리를 더럽히지는 않아요.

다만 누군가 ‘고사에 쓴 떡’이라고 굳이 알려 준다면, 그 사람의 양심을 생각해 사양하는 것도 사랑이에요 (고린도전서 10:28).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 감사하며 먹는 것이에요.

상황에 맞게 함께 지혜롭게 생각해 봐요.

관련 성경 구절

고린도전서 8:4

우상에게 바친 제물을 먹는 문제에 대해 말하자면, 우리는 우상이 세상에서 아무것도 아니며 하나님은 한 분뿐이시라는 것을 압니다.

개역한글 원문

그러므로 우상의 제물 먹는 일에 대하여는 우리가 우상은 세상에 아무 것도 아니며 또한 하나님은 한 분 밖에 없는 줄 아노라

고린도전서 10:28

하지만 누군가 여러분에게 '이것은 제물로 바친 음식입니다'라고 말하면, 그렇게 알려 준 사람과 그의 양심을 위해 먹지 마세요.

개역한글 원문

누가 너희에게 이것이 제물이라 말하거든 알게 한 자와 및 양심을 위하여 먹지 말라

고린도전서 10:31

그러므로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모든 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세요.

개역한글 원문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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