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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악의 문제
버림받은 기분일 땐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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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외롭고 힘드셨겠어요.
그 마음을 솔직하게 꺼내 주셔서 고마워요.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를 결코 떠나지 않으신다고 말해요 (신명기 31:6).
버림받은 듯한 순간에도 그분은 곁에 계세요 (시편 23:4).
지금 느끼는 감정을 그대로 기도로 올려보면 어떨까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신명기 31:6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이 너와 함께하시며 결코 떠나지도 버리지도 않으신다.
개역한글 원문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행하실 것임이라 반드시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라 하고
시편 23:4
내가 어두운 죽음의 골짜기를 지나가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주님이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이다
개역한글 원문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이사야 49:15
어머니가 자기 젖먹이를 잊을 수 있을까요? 설령 그런 어머니가 있다 해도, 나는 결코 너를 잊지 않을 거란다.
개역한글 원문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