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서도 계속 배우고 자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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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천국에서도 우리는 여전히 유한한 사람이고, 하나님은 끝없이 크신 분이에요.
그래서 천국은 끝없이 알아가는 기쁨이 있는 곳이에요 (고린도전서 13:12).
다만 지금과 다른 점이 있어요.
시행착오로 배우는 게 아니라, 온전한 사랑 안에서 자라요 (요한일서 3:2).
끝이 없는 배움이라니 설레지 않나요.
함께 천천히 살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고린도전서 13:12
지금은 거울로 보듯 희미하게 보지만,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여 볼 거예요. 지금은 부분적으로 알지만, 그때에는 주님이 나를 온전히 아시듯 나도 온전히 알게 될 거예요.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요한일서 3:2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지금 하나님의 자녀예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아직 드러나지 않았지만, 주님이 나타나시면 우리가 그분을 닮게 될 줄 알아요. 그분을 있는 그대로 보게 될 것이기 때문이에요.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내심이 되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계신 그대로 볼 것을 인함이니
시편 16:11
주님께서 생명의 길을 보여 주십니다. 주님 앞에는 가득한 기쁨이 있고, 주님의 오른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습니다.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