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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구원

예수님을 의심해도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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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은 믿음의 반대말이 아니에요.
오히려 더 알고 싶은 마음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물음이에요.

예수님의 제자 도마도 직접 보기 전엔 의심했지만, 예수님은 그를 나무라지 않고 따뜻하게 맞아주셨어요 (요한복음 20:27).
이처럼 의심을 솔직히 가져오는 것이 오히려 믿음의 시작이 될 수 있어요.

그러니 질문을 억누르지 말고 하나님께 그대로 여쭤보세요 (마가복음 9:24).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요한복음 20:27

예수님이 도마에게 말씀하셨어요. 네 손가락을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봐라. 의심하지 말고 믿어라.

개역한글 원문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마가복음 9:24

그 아버지가 바로 외쳤어요. "믿습니다! 하지만 제 믿음이 부족합니다, 도와주세요!"

개역한글 원문

곧 그 아이의 아비가 소리를 질러 가로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 하더라

야고보서 1:5

지혜가 필요하면 하나님께 구하세요. 하나님은 모든 이에게 아낌없이 주시는 분이에요.

개역한글 원문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예수님을 의심해도 괜찮나요? | 믿음의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