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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삼위일체
평범한 저도 하나님께 특별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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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정말 그래요.
하나님은 당신을 아주 특별하게, 정성껏 만드셨어요 (시편 139:14).
세상은 특별함을 능력이나 성취로 재지만, 하나님의 시선은 달라요.
그분은 있는 모습 그대로의 당신을 아끼고 사랑하세요 (예레미야 1:5).
평범해 보이는 하루하루도 하나님 눈에는 소중한 순간이에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139:14
주님, 저를 놀랍고 신비롭게 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영혼이 그 사실을 잘 압니다.
개역한글 원문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예레미야 1:5
내가 너를 어머니 뱃속에 짓기 전부터 너를 알았고, 태어나기도 전에 너를 구별하여 세웠다.
개역한글 원문
내가 너를 복중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태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구별하였고 너를 열방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마태복음 10:31
그러니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참새 여러 마리보다 훨씬 더 귀하다.
개역한글 원문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