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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와 역사
자유의지를 주신 게 실수는 아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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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깊은 질문이에요.
함께 생각해볼까요?
만약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만 하도록 프로그래밍하셨다면, 그건 진짜 사랑일까요?
억지로 하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잖아요.
자유의지는 우리가 진짜로 하나님을 선택해서 사랑할 수 있게 하는 선물이에요.
물론 그 자유 때문에 아픔도 생겼어요.
하지만 성경은 하나님이 그 아픔까지도 품으시고 결국 선으로 이끄신다고 말해요.
실수가 아니라, 사랑의 위험을 감수하신 결정이었던 거죠.
관련 성경 구절
신명기 30:19
내가 오늘 생명과 복, 죽음과 화를 네 앞에 두었으니, 너는 생명을 택하라.
개역한글 원문 ▾
내가 오늘날 천지를 불러서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요한일서 4:19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로마서 8:28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곧 그분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개역한글 원문 ▾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